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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뻔한 사회공헌 대신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사람들~
바로 사내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는 에스원 사회봉사단이에요.

마라톤 대회에서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사원이 기부한 총액만큼 회사가 또다시 기부하는 에스원의 나눔 이야기!
에스원 블로그에서 자세히 들어보세요.
(http://blog.s1.co.kr/202)


따뜻한 에스원을 만드는 사람들, 에스원 사회봉사단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대한민국 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인색하다? 안타깝게도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이랍니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가 있듯이 에스원의 기업 사회 공헌은 알려지지 않은 사회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에스원이 기업 사회공헌에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 까지는 하루 아침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으니… 바로 에스원의 사회봉사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은 11월의 어느 날, 에스원의 사회 봉사단을 만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에스원의 기업 사회공헌, 사람을 살리다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왼쪽부터 에스원 사회봉사단 이영환 사원, 김명수 대리, 홍은영 사원, 신영빈 사원

에스원의 사회봉사단은 사내에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원들 가슴 속에 있는 나눔의 DNA를 어떻게 꺼낼지, 대신 고민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연결해주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데요. 사회봉사단 김명수 대리는 인터뷰 초반 지금껏 진행된 임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해 자랑했습니다.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지난해 그 동안의 활동을 인정받아 삼성그룹 내에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인 활동만으로 당당히 1등을 차지한 우리 회사 임직원들 대단하지 않나요?”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는데요. 그룹 내 삼성인들을 놀라게 한 것은 바로 ‘손으로 하는 봉사’였습니다. 직접 참여로 시간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는 사내는 물론 사외의 주목도 받았답니다.

‘2011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가 대표적인데요. 행사 당시 10명의 에스원의 CPR강사가 지원하였는데, 실제 심장 정지 환자 2명이 발생하여 즉석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 소중한 두 생명을 살렸습니다. 이후 언론에 이러한 봉사가 알려지며 에스원의 심폐소생술에 관련한 공헌이 주목을 받았고 교육과 지원을 바라는 단체가 매년 줄을 잇고 있습니다.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불황타지 않는 기부금 덕에 나눔 활동도 쑥쑥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안팎의 인정보다 반갑고 자랑스런 소식은 사내 참여의 손길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는 점이에요.”라며 밝게 웃는 사회봉사단.

에스원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에 따라 사회공헌 활동의 한 해 예산이 결정되는데 매년 더 많은 곳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손길이 많아져 올해도 1억원을 넘겼습니다. 이영환 사원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원들이 봉사활동을 나갔다가 나눔의 즐거움을 맛보고, 결코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는 경우가 많아요, 덕분에 우리 회사 기부금은 경기를 타지 않고 계속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또 하나의 보람은 계속해서 사회봉사단에 접수되는 감사의 메시지가 늘고 있다는 것인데요. 봉사단 활동 후 에스원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자필 편지가 본사에 종종 도착하고 있답니다.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얼마 전에는 저희 에스원에서 목포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았다며 손글씨로 예쁘게 쓴 감사편지를 보낸 학생이 있어 에스원 임직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Fun한 기업 사회공헌, 2013년 나눔의 하모니여 울려 퍼져라~

이러한 나눔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사회봉사단은 내년부터 새로운 방향의 공헌을 기획 중 입니다. 뻔한 사회공헌 대신 Fun한 사회공헌을, 사회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죠. 먼저 Fun한 사회공헌에 대해 홍은영 사원의 설명을 들어볼까요?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러 가는 희생적인 봉사가 아니라 나와 조금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체험적 사회공헌에 집중하고 있어요. 자녀들과 함께 농촌체험 활동 하는 기회를 늘리는 것도 그 예가 될 수 있겠죠? 내년엔 에스원 임직원들이 가족 또는 연인과 봉사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나들이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에요.”

사회 이슈에 맞춘 ‘시의적절’한 공헌에 포커스를 맞출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신영빈 사원은

“청소년 범죄가 증하고 있는 게 우리 사회의 고민이잖아요. 이때 교내 순찰지원은 물론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호신술 교육 지원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에요.”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기부금 모금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예정입니다. 사원들이 기부한 총액만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새로운 제도인데요, 이 제도가 정착되면 나눔의 예산도, 기쁨도 두 배가 되겠죠?

[에스원] 뻔한 사회공헌은 가라! Fun한 사회공헌을 만드는 '에스원 사회봉사단'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섬김과 나눔이라는 봉사의 참 뜻을 실천하고 있는 에스원의 기업 사회봉사활동. 내년에도 아름다운 나눔의 하모니를 완성하기 위해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들이 어두운 곳에서는 등불이 되고, 추운 곳에서는 온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에스원에 따뜻한 나눔의 희소식이 안팎으로 더 자주 들려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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