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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전주 편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증권 김석 사장,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 가수 션과
삼성디스플레이의 웃음전도사인 박광현·김덕기 사원이 함께 한
열정樂서 전주편! 함께 보실까요?


감동과 열정이 가득했던 열정樂서 ‘전주’편

지난 11월 13일, 시즌3 열 한 번째 열정樂서가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약 2,000여 명의 청중이 열정樂서를 만나기 위해 모였습니다.

[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

삼성증권 김석 사장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가사에 빗대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즐기세요!

‘놀 땐 노는 사나이’라는 가사처럼 김석 사장의 대학생 시절은 인생을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점은 1.9까지 내려갔지만, 그때의 당구, 클래식기타 등 다양한 경험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

김석 사장은 ‘때가 되면 완전히 미쳐 버리는 사나이’입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김석 사장은 처음부터 삼성에서 일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홍콩에 있는 투자 은행에서 높은 연봉을 받고 일했는데 1993년, 삼성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받던 월급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돈이었지만, 그는 삼성에서 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92년, 해외에서 본 삼성의 커다란 네온사인에서 남모를 자부심을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때의 선택이 지금의 김석 사장을 만들었으니, ‘인생은 타이밍’이 맞다고 했습니다. 김석 사장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하지 않았니? 스스로가 어디에 가 있는지 생각해보라”는 말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

현장에서는 삼성증권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전북대 출신으로 직장인이 되어 모교를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롭다는 장성식 사원은 “저는 제 꿈을 이뤘습니다. 후배님들도 항상 꿈을 가지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승우 교수의 ‘사랑’ 이야기도 청중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박 교수는 소위 말하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소아마비를 이겨 내고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해 지금은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실장(성균관대 의대 교수)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차가운 사람이었습니다. 일하면서 ‘월화수목금금금’하기가 일쑤였고, 아이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거저 자란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곱 살짜리 첫째 아들이 종양으로 다리를 절단해야 할 위기에 놓이자 그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뇌염으로 몸이 마비되어 쓰러졌을 때에는 “건강할 때 더 잘해 주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두 아이가 가까스로 회복한 후,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고, 옆에서 위로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며 이제는 “아픈 사람을 보면 내가 아픈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박 교수는 현재 국내ㆍ해외를 가리지 않고 의료봉사를 통해 그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열정락서] 김석 사장의 성공비결은 '강남스타일' -열정락서 전주편

전주에서는 이례적으로 두 명의 삼성인 강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웃음전도사인 박광현·김덕기 사원입니다. 박광현 사원은 할머니 슬하에서 자라며 짜장면 한 그릇 사 먹기도 어려웠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중학교 시절까지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김덕기 사원은 남의 물건에 손 대는 문제아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찍은 사진에서는 험악한 표정이 묻어 나왔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웃는 얼굴이 인생을 변화시켰다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억지로 시작했던 웃는 얼굴이 지금은 진짜 얼굴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둘은 웃음 콤비를 결성해 주변 동료들의 결혼식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날 살짝 양념처럼 선보인 코믹댄스 공연으로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웃음으로 무장하면 세상의 어떠한 병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여러분,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와요!

공부의 신,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에게 멘토를 한 명씩 만들어 주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소개했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 가수 션은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800여명의 아이의 아버지가 된 사연을 소개했고 이어진 미니콘서트로 분위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시즌 3 마지막 <열정樂서>가 11월 20일에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유명세를 떨친 가수 이하이와 힙합듀오 리쌍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나승연 대변인,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선수가 강연자로 나섭니다. 삼성인 강연자는 삼성전자 김도영 과장입니다.

열정樂서 서울 강연 (11월 20일) 신청하러 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apply.do?cmd=view&seq=32&ti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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