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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능만 잘 보면 되는 걸까요?
꿈은 학창 시절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일 텐데요.


삼성 임직원이 이런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꿈 멘토링’!
올해만 1만 명의 중고생에게 멘토링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Sam이 전해드립니다!


꿈 멘토링, Share Your Dream!

강영주 학생(동명여고)은 융합전자공학부에 입학하고 싶습니다. 적정기술을 연구해, 앞으로 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입학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내신을 올리고 수능 점수만 잘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꿈 많은 고등학생을 위해 삼성전자가 나섰습니다.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멘토링을 시작한 것. 지난 5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처음 행사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벌써 전국 2,500여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올해는 우선 삼성전자 사업장 주변의 학교를 중심으로 10,000명의 멘토링을 계획 중이며 점차 그 대상을 확대 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상학교도 다양합니다. 세현고, 삼각산고, 잠신고, 대성고, 화곡보건경영고, 동명여고, 한성고, 문정고 등 인문계열은 물론이고 전문화 고등학교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은 어떤 점이 다를까. 최근 삼성전자 본관과 사업장에서 진행한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행사장은 멘토로 참여한 임직원, 학생, 교사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무대에서는 임직원 강사가 “꿈은 열정을 가지고 이루려고 노력하다 보면 이루어 진다. 꿈은 또다른 꿈을 만들고, 그 꿈들을 이루다 보면 삶이 재미있어 진다”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강연이 끝나자 임직원 멘토와의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 지하2층 임직원 식당에 임시로 마련된 행사장은 임직원과 학생들로 가득 차고, 곧 이어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은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평일 업무 시간뿐만 아니라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자기계발을 위해 하는 활동 등에 대해 물어 봤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동명여고 한소정 학생은 ‘이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직접 멘토를 만나 관련된 업종에 대하여 신뢰도 높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며 즐거워 했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한성고의 쌍둥이 참가자 학생들 또한 “이번 꿈멘토링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학과에 대한 막연한 판단만 있었는데, 이번 꿈멘토링에서 경영혁신팀과 법무팀에서 근무하는 멘토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문과생으로서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라고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동명여고 김영주 교사는 “학교에서 진로상담을 담당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반 학생들이 꿈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우리 나라에는 10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 진로 프로그램이 미흡하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 라며 교사 입장에서 바라본 행사에 대한 느낌을 전했습니다.


다만 잠신고의 진로상담 교사는 이번 행사의 아쉬운 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전국 학교의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이런 혜택은 일회성에 그칠 수도 있을 것 같다. 오프라인 멘토링 후 모바일, 웹사이트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멘토링이 지원되기를 바란다. 또한 인문계, 특성화 고등학교별 상황에 맞게 각각 멘토링이 진행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
”

참가 학생들도 대부분 “고등학생인 내가 알고 있는 것 외에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멘토링 시간이 짧아서 더 듣고 싶은 얘기를 못 들었지만 개별적으로 멘토님께 연락드릴 생각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멘토님이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에서 느낀 점을 밝혔습니다.

1만 명 고등학생의 꿈을 멘토링하는 Share Your Dream!

앞으로 삼성전자는 1만 여명의 학생들과 임직원 꿈 멘토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멘토링 사이트 등을 구축해 학생 그리고 교사들과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꿈멘토링을 기획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이영순 사무국장은 대학생과 중고생 멘토링의 차이는 ‘꿈’에 있다고 합니다. “대학생 직업 멘토링은 취업을 준비하는 성인들에게 가이드를 제시하는 성격이 강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중고생 멘토링은 임직원 본인의 과거 진로에 대한 경험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준다”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이 갖는 차별점을 강조했습니다.


꿈멘토링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물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커지는 것’, ‘알면 알수록 점점 주눅드는 것’, ‘발명’ 등 각자가 가진 다양한 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에서 이처럼 청소년들의 꿈 찾기를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기를 기대합니다.

글 미디어삼성 구혜림 기자, 미디어삼성 이신영 기자, 미디어삼성 김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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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nghee J

    안녕하세요.개인적인 친분으로 서울 배문고등학교에 특강을 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고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서 일반적인 특허 상식 및 일반적인 삼성전자 얘기 등을 교양강좌로 진행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강의를 들은 고등학생들이 삼성전자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미리 준비해야 되냐 부터, 단체로 삼성전자를 방문하고 싶다는 희망도 있고 해서 멘토 멘티 제도도 소개했습니다만 주로 대학생 대상이네요.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그간 삼성전자에 대해 인터넷에 악플도 썼으나 이제는 삼성이 꼭 애플에 이겼으면 좋겠다는 학생도 있었고…등등. 제가 궁금한것은 고등학생을 위한 Share your Dream 에 꼭 참가하고 싶은 학교는 어떻게 하면 희망이 이뤄지는지요?또한 삼성전자 방문을 원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그 희망이 이뤄지는지요?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Share Your Dream은 삼성전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블로그에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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