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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삼성직업멘토링 멘토,멘티 가 함께 뮤직비디오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삼성그룹 블로그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공식적인 2012 삼성직업멘토링 종료 후에도 지속적 만남을 이어 가며
서로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는 멘토와 멘티가 있습니다.
6명의 멘토 멘티가 함께 만든 뮤직비디오 <와 그라노 니> 한 번 감상해보시죠!



삼성의 멘토-멘티가 함께 만든 뮤직비디오


2012 삼성직업멘토링을 통해 만난 멘토, 멘티 6명이 멘토링 내용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직업멘토링에 참여했던 삼성카드 이슬기 주임, 삼성전자 서혜영 선임, 허영회 사원과 이영채, 이준연, 심성규 학생이 그 주인공입니다. 기획과 작사, 작곡, 연기, 촬영, 편집 모두 이들의 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뮤직비디오 제목은 <와 그라노 니(왜 그러니, 너?)>로 좌절해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찾아 보라고 조언하는 내용입니다.
전시기획자가 꿈인 이영채 학생과 랩을 좋아하는 이준연 학생, 영화감독이 꿈인 심성규 학생이 각각 관심사를 살려 참여했습니다.


삼성카드 이슬기 주임과 삼성전자 서혜영 선임은 “두근거리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시간을 꼭 갖자’는 메시지를 많은 멘티(대학생)에게 전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뮤직비디오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 모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찰칵!

이들이 모이게 된 계기는 지난 13일, 서초사옥에서 있었던 멘토링 모임이었습니다.
2012 삼성직업멘토링 행사를 통한 공식적인 멘토링은 종료되었지만, 그 후로도 멘토링 인연을 잇고자 한 삼성인들이 행사를 준비한 것이었는데요.

여름을 맞아 <납량특집 멘토링 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행사엔 삼성의 멘토 25명과 대학생 멘티 64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Enjoy, Fly, Today, Play 등 테마에 따라 4개의 방을 돌며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 행사에서 멘티들이 그린 ‘꿈’그림 (주제: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


이번 멘토링 모임을 제안했던 삼성전자 기여운 선임은 “직업멘토링이 끝날 시점에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 좋은 얘기를 들려줄 수 있는 내 동기, 선배들이 많은데… 여러 분야의 다른 멘토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또 다른 멘티 친구들과도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어요” 라고 모임을 제안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멘토링 모임에 참여했던 이정성 학생은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네요. 같이 간 동생도 즐거워 했어요. 좋은 행사를 준비하신 멘토님들, 그리고 즐겁게 참여하신 멘티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멘토링 모임 종료 후 기념사진

이 날의 멘토링 모임은 <와 그라노 니> 뮤직비디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글 : 미디어삼성 이슬기 기자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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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emi

    꿈꿈짝 쿵 꿈꾸자! 와그라노 니~
    내가그린기린그림 못지 않네요 ㅎㅎ
    신선한 뮤비 재밌게 잘 봤습니당~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재미있으셨다니 기쁘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