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삼성이야기 최고의 미래 바로가기

삼성이야기 메뉴보기

[삼성SDI] 어린이날 소아병동에 울려 퍼진 희망의 하모니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입니다.

삶이 주는 고통과 서러움으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때 진정성이 깃든 노랫소리에 치유받고, 위로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희망차고 밝은 노래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아주 좋은 의사이자 약이죠.

병원을 넘어, 여기까지 들려오는 희망의 하모니! 함께 듣고 기운내볼까요?


희망의 하모니, 울려 퍼지다


지난 5월 2일, 서울 공릉동 원자력병원에서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SDI 기흥사업장 합창동우회 <소통합창단>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소통합창단>은 창단 6~7개월만에 처음으로 재능기부로 봉사활동 무대를 가졌다. 이 공연을 위해 회원들은 몇 주 동안 점심시간과 퇴근 후 시간을 내어 연습하였다고 한다.

공연은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짧은 시간 동안 열렸지만, 병원 로비에는 공연을 보러 온 어린이와 가족으로 자리가 꽉 찼다.


이 날 합창 동우회원 23명이 부른 노래는 총 4곡. 세계민요 메들리, 노래는 항상 내 곁에,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마징가Z를 율동과 함께 공연하였다. 지루한 병원생활에 지쳐 있던 어린이들은 모처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공연이 끝난 후, 소아병동 환아 대상으로 어린이날 파티도 열었다. 동우회원들은 준비해간 이어폰과 커다란 쿠션을 어린이에게 선물로 전해주었다.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에게는 병실로 직접 찾아가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이 날 공연을 통해 즐거워했던 어린이들보다 합창 동우회원들이 더 큰 감동을 느꼈다고 한다.
삼성SDI 김선재 과장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 마음한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라고 전했으며, 박상문 사원은 오랜만에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낸 거 같다. 소통예능단(?) 화이팅~! 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미래 바로가기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라리

    와 좋은일 하시네요~ 합창단 분들은 아무데라도 부탁드리면 와서 노래해주시는 건가요? 초청하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