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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멘토링] 돈도 빽도 없는 진희의 ‘역습’! 2012 삼성직업멘토링 홍보대사 백진희 촬영현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입니다.

지난 가을,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과 삼성 임직원이 함께 했던 ‘직업멘토링’을 기억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던, 혹은 몰랐던, 알고 싶었던 꿈을 삼성직업멘토링으로 찾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2012년 봄, Gift for you 2012 삼성직업멘토링 이 돌아옵니다.

오는 4월 9일부터 삼성직업멘토링 홈페이지 giftnanum.com 에서 본격적으로 멘티 신청이 가능한데요.

2012 삼성직업멘토링을 대표할 얼굴로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의 백진희 양이 선정되었습니다.

‘하이킥’에서 돈도 빽도 없지만, 늘 꿋꿋하게 살아가는 ’88만원 세대’ 대학생으로 열연을 펼쳤던 백진희 양.
그래서 2012 삼성직업멘토링의 얼굴로 더없이 잘 어울리지 않나 싶은데요.
고난과 좌절의 반복이었던 하이킥 속에서의 ‘진희’의 모습은 벗어던지고,
상큼발랄 엔돌핀을 마구 발사했던 ‘백진희’가 있었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촬영 중인 진희 양, 무슨 생각을 저렇게 골똘히 하고 있을까요? :)

아침부터 촬영이 한창인 스튜디오 한가운데, 백진희 양의 모습이 보이네요.

지난 22일, Gift for you 2012 삼성직업멘토링 홍보대사로 선정된 백진희 양의 이미지 촬영이 있었습니다.
이 날 진희 양은 2012 삼성직업멘토링 홍보를 위한 사이트 및 배너, 포스터, 현수막 등에 사용될 사진들을 촬영했답니다.

특히 삼성의 다양한 직업군을 표현하는 의상을 입고 촬영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요리사, 디자이너는 물론 엔지니어 의상까지 진희 양 특유의 발랄함으로 멋지게 소화해 내었답니다.


요리사로 변신한 진희 양. 앞치마가 썩 잘 어울리죠? ^^

진희 : 엔지니어 의상도 기억에 남고, 요리사 컨셉도 좋았어요.
제가 요즘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멘토링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에드워드 권 요리사를 만나보고 싶다는 진희 양,
왠지 그녀가 한 요리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는 발랄한 대학생으로 변신한 진희 양!


멍하니 있는 진희 양 모습도 넘 귀여워요
세상에 궁금한 것도,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은 진짜 대학생의 모습 그대로인데요.


백진희 2단 애교세트 발사~!
실제 진희 양은 대학교 2학년 재학중이라고 하네요. 연기 활동 때문에 잠시 휴학 중이긴 하지만 말예요^^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88만원 세대 ‘진희’를 연기하고 있는 백진희 양은
실제로는 뜨개질을 좋아하는 차분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억척스럽고, 왈가닥인 하이킥 속 ‘진희’를 연기하기 쉽지 않았을 것도 같은데요.

진희 : 정말 오랫동안 촬영을 해서, 이젠 하이킥 속의 진희가 저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촬영하는 동안은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물론 사랑을 받거나 예쁜 옷을 입고 촬영하는 역할은 아닌 것이 아쉽긴 하죠.
하지만 가장 현실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22일에 드디어 면접에 합격하는 에피소드가 방송되었는데, 트위터로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거든요.
얼마나 뭉클하고 기분 좋았는지 몰라요.



그런 진희 양에게도 연기자로 성장하기까지 조언을 준 멘토가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

진희 : 제가 처음 연기를 시작 할 때 카메라 보는 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때 가르침을 많이 주셨던 분이 <반두비>라는 영화 스태프분이셨는데,
생각해 보면 연기보다는 인생의 방향에 대해 더 많이 알려주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작품을 하면서 감독님들께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 것 같구요.

그래서인지, 진희 양은 멘토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알고 있었어요^^

진희 : 살아가면서 멘토는 꼭 필요한 존재인것 같아요.
혼자 고민하더라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나올 수도 있지만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받았을 때 더 좋은 해결 방법이 나올 수 있는 거니까요.
믿고 따를수 있는 존경할 수 있는 멘토가 있다는 것은 행운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진희 양이 누군가의 멘토가 됐을 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지도 궁금했는데요.

진희 : 사실 제가 누군가의 멘토가 될 만한 입장이 되나 싶은데요. ^^;
저는 자기를 믿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물론 누군가의 조언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떤 일을 결정했을 때 마지막에 책임을 지는 것은 본인이기 때문에
자신을 믿고 추진해 나가는 것이 마지막에 덜 후회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 진희 양이 Gift for you 2012 삼성직업멘토링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진희 : 지금 이시간에도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하나, 어떤길로 나가야 하나 치열하게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연기를 하면서 이 길이 맞는지 많이 고민했으니까요.
그런 대학생들이 인생의 지혜를 많이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 같아요.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도 얻을 수 있고, 심적으로도 많이 의지가 될 것 같구요.
많이 참여하셔서 좋은 지혜 많이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대 초반 소녀만이 가진 순수함으로, 또 연기할 때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우리를 사로잡는 연기자 백진희!
앞으로 또 다른 그녀의 모습 기대할게요.

그리고 백진희 양과 함께 할 Gift for you 2012 삼성직업멘토링에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하이킥 속 진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그’는 누규?

‘하이킥’ 하면 또 러브라인을 빼놓을 수 없죠 ^ㅁ^
극중 ‘계상’과 잘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시청자들이 안타까워하기도 했었는데요.
백진희 양이 꼽는 하이킥 인물들 중 이상형은 누구일까요?

진희 : 사실 캐릭터마다 다 다른 매력이 있어요.
계상오빠는 다정다감해서 좋고. 지석오빠는 하선언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같은 모습이 좋아요.
또 종석오빠는 시크한 듯 하면서 뒤에서 챙겨주는 게 매력이예요.
근데 제가 극중에서 워낙 짝사랑만 한지라… 누구라도 절 좋아해 주기만 한다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이킥 속 진희와 가장 잘 어울리는 극중 인물은 누구인가요?
다정다감 계상? 시크남 종석? 미래의 남편 후보 이적? 아니면 하선만 바라보는 해바라기남 지석?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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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적!

    전 이적에 한표~ 왠지 묘하게 어울리지 않아요? ㅎㅎㅎ

    • http://www.samsungblogs.com 삼성이야기

      묘하게 그럴 듯 하네요! ㅎㅎㅎ

  • 하이킥

    강승윤은 후보에 없나요… 승윤이랑 완전 잘어울리는뎅 ㅋㅋ

    • http://www.samsungblogs.com 삼성이야기

      앗! 그러고 보니 강승윤과도 어울릴 법 한데요? ㅎㅎ

  • 동전쌓기

    저랑 젤 잘어울이는듯 한데요..ㅋㅋㅋㅋ

    • http://www.samsungblogs.com 삼성이야기

      그렇다면 두 분.. 잘 됐으면 좋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