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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Tech가 궁금해] 지구를 구하는 5가지 친환경제품

친환경이란 말 그대로 환경과 친하다는 의미일것입니다. 환경과 친한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제품을 구성하는 재료들이 오염을 덜 발생시키고 재활용이 가능하여 지구를 보호하는 제품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를 덜 사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제품도 친환경 제품이라고 볼수 있겠죠.예를 들어 태양광처럼 Clean Energy를 사용하는 물건들입니다.

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천연에너지를 이용하는 제품들도 친환경 제품이라 합니다.

친환경 제품들은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재활용되는 재료를 사용하여 최대한 쓰레기나 오염물질을 덜 만들어 내면서 우리가 살고있는 자연을 보호하는 제품들입니다. 우리 주변에 어떤 친환경 제품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태양만 있으면 어디서나 충전하는 솔라트리 Solar Tree

솔라트리는 휴대용 태양열집열판을 이용하여 어디서나 태양만있으면 충전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아래는 실제로 외국에서 판매되고있는 제품의 이미지 샷입니다.


사진과 같이 해변이나 야외에 세우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양이 맘에 안든다면 좀더 예쁜 디자인의 솔라트리도 있습니다.


싸이버틱한 나무 디자인의 솔라트리입니다. 54개의 집열판으로 조립되어있으며 사진과 같이 아이폰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예쁘지 않나요? ^^ 개인적으로 꼭 구입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도요타의 1인용 전기 자동차 아이리얼 i-Real

자동차 업계에서 도요타는 프리우스를 비롯하여 가장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프리우스는 전기와 휘발유를 같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인데 반해 2009년 10월에 발표한 아이리얼은 전기자동차로서 휘발유를 전혀 사용하지않습니다.


이 귀여운 1인용 전기 자동차의 컨셉은 ‘personal mobility concept vehcle’ 입니다. 소음이나 공해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고 운전하기도 간편합니다. 속도는 시속 18.6 마일이라하니 킬로미터로 환산하면 시속 25킬로미터 정도 되는군요. 아직 컨셉카 수준이지만 실제로 작동하는 엄연한 자동차 입니다. 물론 생긴건 ‘움직이는 의자’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옥수수폰이라 불리우는 삼성의 친환경 휴대폰 리클레임 Reclaim

삼성에서 미국 스프린트를 통해 판매하는 리클레임 휴대폰 역시 친환경 제품의 선두주자입니다. 제품을 구성하고 있는 부품의 80% 이상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휴대폰이 수명을 다 했을때 다시 재활용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친환경 휴대폰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녹색의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색깔만 친환경이 아니라 이 휴대폰이 한대 팔릴때마다 대당 2달러씩을 ‘국제자연보호협회’에 자연보호 기금으로 기부하여 친환경을 실천하는 휴대폰입니다.


■소니의 사이버샷 DSC-H50

소니의 사이버샷 H50 역시 특별한 친환경제품입니다. 폐CD를 재활용한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진 디카입니다. 910만화소와 45분의 동영상 촬영 등 디카의 기능으로도 짱짱합니다.


칼자이츠 렌즈에 15배 옵티컬 줌까지..친환경 제품이라 그런지 사진도 더 ‘자연스럽게’ 잘 찍힐것 같네요. 가격도 착한 40만원대 디카.


■모니터로 변신하는 재활용 가능 노트북 삼성 M70

삼성의 M70은 19인치 LCD가 분리되어 LCD모니터로 재활용 가능한 특이한 노트북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몇 년 쓰다보면 사양이 뒤쳐져 새로 사야 하는데 LCD는 멀쩡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데스크탑과 달리 업그레이드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M70은 그러한 사용자들의 니드를 잘 맞춰주고 노트북을 모니터로 재활용함으로서 버려지는 구형 노트북을 재활용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절전형 그린 하드디스크나 에너지를 덜 소비하는 친환경 eco LED 모니터 등 많은 제품을 주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친환경 제품을 우리가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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